Duba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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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룩 알 하디드 박물관

지역에서 발굴된 다양한 유물을 전시하는 이 박물관은 두바이 관광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명소로, 아라비아 반도에서 무역과 문명의 중심지로 발달했던 두바이의 옛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.

사룩 알 하디드는 현재 두바이에서 가장 오래된 유적지로서 4000년 전 루브 알하리 사막 지대에 존재했던 문명에 대한 흥미로운 정보를 제시합니다. 이 유적지는 2002년 아랍에미리트 부통령 겸 총리이자 두바이의 통치자인 셰이크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이 헬리콥터를 타고 사막 위를 지나던 중 다른 곳보다 색이 어두운 모래언덕을 발견하면서 세상에 그 존재를 드러내게 되었습니다.

흥미로운 사실: 두바이 엑스포 2020 로고에 영감을 준 황금 반지는 바로 이곳에서 발견된 유물입니다.

새로 개장한 이 박물관은 신비로운 보물들이 발견된 경로를 따라 수천 년 전에 존재했던 다양한 유물들을 전시합니다. 방문객들은 박물관을 천천히 거닐며 황금과 청동, 철기 등 유적지에서 발견된 900개 이상의 방대한 유물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. 어린이들은 도자기 재구성이나 동물뼈 조립 같은 다양한 체험 활동과 함께 발굴 전문가들이 유적을 발굴하는 과정에도 직접 참여할 수 있습니다.

이번 주말 두바이 최고의 박물관에서 고대의 역사를 만나보세요. 문명이 소멸한 시점, 그곳에서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존재했던 시기, 이들이 유적지에서 모습을 감추게 된 배경 등 다양한 이야기를 직접 들으실 수 있습니다.

날짜

27 Jul - 31 Dec 2019

카테고리

장소

신다그하 지구

티켓 가격

성인: AED20, 7~12세 어린이: AED10, 60세 이상 성인: 무료, 6세 이하 어린이: 무료

입장

박물관 개장시간:
8am~8pm – 토요일~목요일
4pm~8pm – 금요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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